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않다.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.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다. -손자 육체와 정신은 쌍둥이다. 오직 신만이 어느 것이 어느 것인가를 알고 있다. - A.C. 스위번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.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드려 있는 것은 몸을 보존하기 위함이다. 사람도 이와 같이 일시의 불우는 후일 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. -역경 울기만 하면서 일생을 보내서는 안 된다. 웃기만 하면서 일생을 보내서도 안 된다. -유태격언 인의(仁義)라는 것은 옛날 성왕(聖王)의 나그네 길의 여인숙 같은 것이다. 일시적인 것이지 영구한 것은 아니다. 공맹(孔孟)의 가르침에서 인의지도(仁義之道)는 어느 때거나 통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으나, 노장(老莊)에서 볼 때에는 그것은 일시적인 여인숙 같은 것이지 통하는 것은 아니다. -장자 어떤 사람이고 가까와지면 작아지게 된다. -탈무드-학자에게 돈을 주라. 그들이 더욱더 연구할 수 있도록. 구도자에게는 아무 것도 주지 말아라. 그들이 구도자로 남아 있도록. -수피명언 산밑 집에 방앗공이 놀다 , 그 고장의 산물이 오히려 그 곳에서는 귀하다는 말. Even a worm will turn. (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.)도깨비 사귀었다 , 까닭 모르게 재산이 부쩍부쩍 늘어감을 이르는 말.